Dr. Oliver Redsch

Founder

친애하는 고객 여러분,

저희 홈페이지에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저는 JAP 컨설팅의 설립자 올리버 레쉬(Oliver Redsch) 박사입니다. 먼저 귀하와 함께 일 하게 될 것이 벌써부터 기대 됩니다. 저희는 언제나 고객 여러분에게 귀와 마음을 열고 있고, 그것이 바로 제가 여기에 있는 이유입니다. 저는 2007년 말 다시 독일로 돌아오기 전까지 총 11년 동안 일본에서 지냈고 제 두 자녀 역시 2005년과 2006년 오카야마(Okayama)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에서 세 개의 대학에서 공부하였고 공립학교를 포함한 여러 사립학교에서 독일어와 영어를 가르쳤습니다. 베를린에서 또한 반제(Wannsee)에 위치한 국제 일본학교에서 독일어 선생으로 수년간 일했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지내면서 서비스 제공업체가 고객과 소통하는 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적어도 정말 ‘고객’으로서 진지하게 받아들여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어떤 것들은 독일보다 더 빠르기도 했습니다. 그 음색과 친절함은, 종종 이해되지 못했다고 느껴지거나 차갑게 거절 당한 것 같은 기분을 들게하는 독일과 비교 조차 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독일어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서비스 업체로부터 필요한 것들을 얻기 위한 시도가 좋지 않은 결말로 끝나기도 하며 많은 비용이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 때문에 다른나라에서 올 필요가 없습니다. 전화를 통해서만 진행되는 서비스도 많을 뿐더러 오랫동안 연결을 기다린 끝에 결국은 잘못된 곳이었다는 걸 깨닫고 화가 나기도 하며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 채 통화가 종료될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받는 편지 역시 마찬가지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잘못 해석 되기도 합니다. 이미 해지한 줄 알고있던 계약들이 독촉장이나 계약서로 오는 경우도 종종 있고 그런 상황들은 때때로 많은 비용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일본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저는 외국인들이 이러한 혼돈을 정리하고 독일에서의 삶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일본에서 지내는 동안, 예를들면 비자를 위해 얼마나 자주 싸웠는지 또는 일본의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한 채 가스나 전기 공급 업체와 조정 했어야만 했는 지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럴 때면 저를 도와줄 수 있는 일본인 친구가 제 옆에 서 있어주었습니다. 그럼 수백 유로의 비용이 들었을지도 모르는 그 일들은 아주 간단해 졌고, 많은 오해들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일본의 모든 영역에서 정말 많은 경험을 했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JAP 컨설팅은 여러분의 바로 이런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저희 서비스를 위해 비용을 지불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비용을 절약하는 셈이 될 수 있도록 저희에게 잘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여기 독일에서 우리와 함께 안전함과 행복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해외에서 산다는 것은 고국에서의 삶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객 여러분이 그런 것들로부터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는, 아니 여기서 지내는 동안 이렇게 말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래, 독일에 오길 잘했다! 그리고 여기가 나를 위해서도 좋은 곳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JAP 컨설팅의 도움을 통해서라면 더더욱 좋겠지요. 그것을 위해 여러분과 오랜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요구사항들을 문의해 주십시오. 저희가 어떻게 도와 드릴 수 있을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JAP 컨설팅은 여러분의 이메일과 전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리버 레쉬 박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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週末は、オリバー・レーチ博士までご連絡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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